황씨신문

<포켓 몬스터> 로켓단의 대사

다음은 <포켓 몬스터>에서 로켓단이 나올 때마다 지들 나름대로는 멋지게 외치던 대사다.

우리가 누군지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난 로사
난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나옹이다~ㅇ

로켓단 로미, 로젠 버전

중간에 몇 번 다른 로켓단 로미와 로젠이 나온 적이 있다고 한다. 다음은 애니조아 님이 적어 주신 로미, 로젠 버전의 대사다.

우리가 그렇게 궁금하다면
대답하지 않는 게 정상이지만
이번엔 특별히 대답해 주마
이 지구의 파괴를 막기 위해
이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성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양념, 재롱둥이 악당
로미
로젠
은하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들에겐
충격적인 세상! 핑크빛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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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0-08-12 | 황미자 | 황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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