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사진이나 회사 로고, 선전물 등을 인쇄한 주문형 우표가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발행될 것으로 보인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 소비자들의 주문을 받아 개인의 얼굴이나 회사 로고 등을 담을 수 있는 주문형 우표를 발행하기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문형우표는 전지(우표 20장) 단위로 판매할 계획인데, 가격은 일반우표 3400원(장당 170원)보다 비싼 6천원가량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한겨레신문 (이재성 기자)에서 발췌
내 얼굴이 들어있는 우표를 나눠줬을 때 사람들이 우표 뒤가 아닌 우표 앞면에 침을 바르지 않도록,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아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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