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충고인가 협박인가

옷 다 버린다.

아주 드럽다.

머리 염색에 대한 엄마의 말씀.

내가 염색하려는 색이 원래가 잘 빠지는 색이라고 했더니만 이렇게 말씀하시네.

4334-01-05 | 황미자 | 황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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