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세기의 전환점에서 혼자 쇼를 하다

원래가 혼자서도 잘 논다지만.

허억!

게시판을 다시 보니 20세기에 쓴 글 세 개 중에 두 개가 21세기에 쓰여진 것으로 되어 있다. 에잉 내 윈도의 시계가 5분 이상이나 늦게 가고 있던 거다. 이건 매번 그러드라 화나게스리. 뭐야 정말 20세기 다 보내놓고 아직 조금은 남았다고 훌쩍거리고. 쳇쳇 분위기 다 망가졌다.

다가온 21세기가 비웃고 있었을 건 자명한 일. 허라~ 앞으로 21세기와의 관계가 쉽지 않을 듯 하군. -_-

4334-01-01 | 황미자 | 황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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