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서점/음반/쇼핑

온라인 서점의 장점은 '시중 서점보다 싸게 살 수 있다'와 '앉아서 쉽게 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인 반면 단점은 '주문한다고 해서 모두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책을 언제쯤 받을지 알 수 없다' 입니다. 한 가지 더. '책 상태가 어떨지 알 수 없다.'

의식주

삼화포유
- 인터넷 포목점. 무표백융을 판다. 동대문종합시장 B동 1층 1566.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심플소잉
- 옷감, 바이어스 테이프, 단추 등을 판다.
- 회원만 살 수 있다. 회원 가입할 때 주민번호를 받지 않는다.
썬마트
- 재봉틀과 관련 제품을 판다. 영등포에 매장이 있다. 정말 친절함.
- 회원제 아님.
우슬초
- 100% 아크릴사, 아크릴 수세미, 바늘 등을 판다. 그런데 형광색이라든가 색이 진한 아크릴사가 많아서 찝찝하다.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운틴가마
- 무쇠솥, 무쇠 후라이팬 등을 판다.
- 회원이 아니라도 살 수 있음.
무쇠나라
- 무쇠솥, 무쇠 후라이팬 등을 판다.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강원식품
- 냉면를 판다. 2007년 KBS 이영돈 PD의 소비자고발에서 조사한 곳 중에서 국산 칡 20%를 넣은 칡냉면을 만들어 팔던 유일한 곳이 바로 여기라고 한다.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신세계몰
- 인터넷 쇼핑몰. 로고나 화장품을 팔고 있다. 별거 별거를 다 판다. 때때로 할인 행사를 할 때 쓸만하다. 제휴 사이트에 동시 가입되므로 탈퇴할 때 반드시 확인하기 바람.
- 적립금 : 물건 받고 7일이 지난 뒤 3개월 이내에 적립금 받기 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 있어서 아주 번거롭다. OK캐쉬백과 적립금 둘 가운데 하나를 고르도록 되어 있는데 OK캐쉬백도 역시 신청해야 준다. 제때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날아간다. 그리고 금액에 관계없이 쓸 수 있기는 한데 1년 동안 적립금에 변화가 없으면 없어진다.
- OK 캐쉬백 가맹점.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미소로만
- 여러 가지 독일 유기농 화장품을 판다. 독일서 배달해서 배송비가 비싸긴 하지만 10만 원 정도 사면 그래도 이익인 듯.
로고나
- 화장품 로고나, 산테. 신세계몰과 예스24에서도 살 수 있다.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미소빗
- 황양목빗 등 나무빗, 무소뿔빗 등을 판다. 비싸다.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그 외

반딧불
- 공책을 판다. 표지가 다른 걸 한 권씩 골라 살 수 있어서 좋다.
- 배송료 : 15,000원 이상 무료.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인터파크
- 책과 음반 말고도 온갖 것들을 다 판다. 소비자의 화장품 사용후기가 강점. 그러나 여기는 어디서 보던 책을 가져다가 파는 것도 아니고 책을 짐짝처럼 굴리다가 파는 건지 책 상태가 썩 좋지 않다. 이제 웬만하면 여기선 책을 사지 말아야지.
- 적립금 : 30,000원이 넘어야 Gift Card로 바꿔 쓸 수 있다. 적립금은 적립금 신청 메일을 받은 날로부터 4주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없어진다. 또 마지막으로 적립금이 쌓인 지 1년 안에 새로 적립금이 쌓이지 않으면 그 전에 쌓인 적립금은 없어지며, 적립금 유효기간은 2년이다. 웬만해선 적립금을 쓸 수 없으니 적립금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인 셈.
- 비회원도 살 수 있음.
롯데닷컴
- 인터넷 쇼핑몰. 제휴 사이트에 동시 가입되므로 탈퇴할 때 반드시 확인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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