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신문

그림판

*** 그림은 정성껏 *** 하루에 세 개까지만 그립시다! *** 통신어체는 싫어요! ***

넓이 [400-40] 높이 [4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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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173번 그림
베르체 2011/4/2 (Sat.) 22:09:26
175.204.208.142
안녕하세요ㅜㅜ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 계신가요~? 아주아주 그리운 느낌입니다- 예전에 이곳의 BGM이었던 러브레터OST 들으면서 그렸어요... 아련하네요 그 때 이 곡을 들으며 정성스럽게 그림 그리던 느낌이나요..ㅜ 어느새 저는 초등 4학년 어린이에서 대학생! 11학번 새내기가 되었습니다ㅎ_ㅎ(아직도 어리지만요~킄크크) 황씨신문이 가끔 생각났는데 그림 같은것을 올리지 못 했어요. 오늘 과제해야하는데 문득 떠올라서 와봤습니다- 다들 어떻게 변하셨을지, 궁금하네요ㅜ 무엇보다 저를 기억하실지:->
친구 2011/5/28 (Sat.) 20:50:32
220.94.53.181
안녕안녕요? :)
팬더가 너무 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해지면 찾아오는 황씨신문...
친구 2011/5/28 (Sat.) 20:51:19
220.94.53.181
대학생된거 축하하구 ㅠㅠ
정말 세월이.... 야속하네 흑흑
공부 열심히하구 좋은 사회로 나가길바래요이 :)
베르체 2011/6/19 (Sun.) 22:23:13
112.166.77.226
아련해지면 찾아오는 황씨신문......
완전 공감이네욤ㅜ_ㅜㅋㅋㅋㅋㅋ
응응!! 좋은 사회... 라기보단 해낼수있는
사람이 되어 나가길ㅠㅜㅜ<
헝 한번씩 와보다가 또 잊고 있었는데
5월 말에 덧글이!! 언니야 잘 지내나ㅜ
언제나 잘 지내길바랍니더ㅜㅜㅜ
미자 2011/10/14 (Fri.) 01:23:29
175.116.213.62
우왕~
[171]
171번 그림
` 3` 2010/11/15 (Mon.) 03:20:18
124.80.178.61
언제나 익숙하지않은 오에카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여기 들락거렸던게 기억나네요ㅎ
누구였던진 밝히지 않겠습니다 흐흐
그때도 지금과 변함없이 실력은없었다는...ㅜㅠ
그래도 꽤 오래 여기 머물렀던것같은데...

지금 전 벌써 고3입니다
내년이면 스무살이네요...
저는 많이 변했지만 이렇게 변하지않는장소가있어서
행복합니다.
베르체 2011/4/2 (Sat.) 22:10:48
175.204.208.142
같이 스무살인가요!:D
[170]
170번 그림
그린 2010/6/13 (Sun.) 23:27:19
118.157.203.146
In the Japan!
온지 3달정도 되어가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가깝긴 해도 아주 사소한부분에서
미묘하게 당연한게 달라서 곤욕스러운 부분도 있고..
(달고 짠 음식들...)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당..! 어러분은 건강하신가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그리다 말아서 ㅋ... ㅋㅋ..면목없습니다.
미자 2010/7/19 (Mon.) 02:16:43
125.176.246.207
짠 게 일본 음식 특징인가요? 돈까스 먹으러 가면 나오는 된장국, 너무 짜요.
친구 2010/10/26 (Tue.) 14:23:19
114.206.227.226
헉...미남그림!!

타국에가면 역시 제일 적응하기힘든건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ㅜㅜ
[169]
169번 그림
친구 2010/5/29 (Sat.) 11:00:15
218.54.114.7
아, 저 허전한 문구들 ㄷㄷ;

월드컵이 이제 2주남았네요. ㅎ.ㅎ
제발 더도말고 덜도말고 16강까지만 올라가도 소원이 없겠어요. ;ㅅ;
미자 2010/7/19 (Mon.) 02:15:56
125.176.246.207
소원 성취 하셨군요.
쇼콜라 2010/8/15 (Sun.) 16:35:52
121.161.163.84
하핫/ㅠㅠ/ 우리 16강 까진 올라갔어..!;ㅅ; 비록 남미랑 붙어서 안타깝게 깨지긴 했지만.ㅠ_ㅠ
언니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ㅅ/ 나 대학 한국으로 온다? 내년 5~6월에 아예 들어오게 되ㅋㅋ 내가 벌써 고3이라니...안믿겨져<<ㄷㄷ;
친구 2011/5/28 (Sat.) 20:51:45
220.94.53.18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8]
168번 그림
친구 2010/5/21 (Fri.) 21:45:23
58.125.114.201
요즘 코난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아무리봐도 코난성우(한국판 어린이버젼)는 마음에 안들지만... 점점가면서 억지 트릭이라던가 추리도 좀 오그라들지만 여전히 멋질땐멋지고 흥미진진할땐 흥미진진하더군요. ㅎ.ㅎ

아 하지만 두고두고 작가님께 항의하고싶은것...

하이바라를 남캐로 왜 안그리셨나요!!!
뭐랄까 하인성(일본판이름까먹은;) 캐릭터를 친구이자 라이벌이자 동료관계로 만들었대도 꼬맹이생활에서 그 역할을 하는 캐릭터가 여캐이다보니 한계가 너무 뚜렷하잖습니까 ㅠㅠ
어차피 코난에겐 란이있으니 하이바라를 남캐로 해줬으면 ;ㅅ; 정말 광팬이 됐을거같아요. ㅋㅋ
미자 2010/5/24 (Mon.) 03:15:10
125.176.246.207
명탐정 코난은 안 본 지 오래돼서······. KBS에서 본 게 마지막이거든요. 일주일에 사건 하나씩만 해결했다고 쳐도 10년이 넘는데, 친구들은 시집가고 장가가고 했을 텐데 얘는 ······ 결말이 궁금해요. 과연 언제 끝이 나려는지.
친구 2010/5/27 (Thurs.) 04:48:04
218.54.114.7
새해를 몇번이나 맞이해도 크리스마스를 몇번이나 보내도 언제나 애들은 그대로더군요. 어찌보면 참부러운 세계관... 그래도 1년에 코난에서만 사람이 몇명이나죽었을런지 (웃음)

코난작가의 밥줄이라해도 1년정도는 지나게해줘도될텐데 말이예요 ㅜㅜ
쇼콜라 2010/8/15 (Sun.) 16:36:45
121.161.163.84
.........이 그림 보고 갑자기 코난x남 하이바라 덕후가
되고싶은 충동을 느낀..!ㄷㄷ
[167]
167번 그림
친구 2010/5/10 (Mon.) 00:06:43
58.239.111.111
아우..
타블렛으로 그리다 뭔가 느낌이 전같지않다. 이상하다. 뭐지 하면서 그리던마당에... 드라이버가 삭제되었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그렸습니다. 펜선이 자꾸 왔다리갔다리해도. ㅎㅎ 시간도늦어서 다시깔고 다시그리기도 뭐해서 'ㅂ'//

전 이만자러가볼게요. 또 와서 그릴게요~
좋은 꿈 꾸세요 황씨가족~ :)
미자 2010/5/11 (Tue.) 22:07:23
125.176.246.207
친구 님, 오랜만이네요. 변함없이 그림이 귀여워요.
친구 2010/5/20 (Thurs.) 04:37:37
58.125.114.60
감사합니다. 오랜만이여요 미자님 ㅎ.ㅎ
매번 들려서 그림올릴때마다 안부인사가 오고가니 참.. ;ㅂ;
자주자주 와야하는데 말예요 OTZL (게임에 빠져서...)
[165]
165번 그림
그린 2009/10/22 (Thurs.) 02:09:43
121.130.137.152
잘 지내셨나요.

고3 막바지, 수능이 3주남짓 남았네요.
전 9월 14일경에 이미 대학교를 합격했었는데
황씨신문을 잊고있어 들르질 않았었네요. 반성<
넵, 반성하겠습니다.

…입니다만 내년이면 일본으로 떠납니다.

합격한 대학교가 일본의 고베 유통과학대거든요.
4년동안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다른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인터넷이 느려터졌으니 과연...
입니다만 되도록 외국에서도 접속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닥!

물론 내년에 일본으로 가기 전까진 계속 들를거에요!
미자 2009/10/27 (Tue.) 02:29:54
125.176.246.206
일본어 잘 하시나 봐요.
건강하고 즐겁고 보람있게 4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시구요.
그린 2009/10/30 (Fri.) 03:26:56
121.130.77.227
자랑할정도로 잘하는건 못되지만요 ㅎㅅㅎ;;;
네이 2009/11/7 (Sat.) 06:41:35
121.129.157.142
수능 화이팅~~!!!
꼭 좋은대학에 붙으실거라 믿습니다~~
쇼콜라 2010/1/6 (Wed.) 03:32:46
83.208.157.28
와우!^.^ 외국대학에 합격하셨다니 같은 한국인을써 자부심이 막 생겨요!!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대학에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헷/ 아직 미대로 갈지 일반대학으로 갈지는 못 정한 상태이지만ㅜ 한국에 있는 제 친구들은 벌써 모두 올해 고3 수험생이 되버렸네요ㅜㅜㅜㅜ/ 전 아직 고2라 내년 6월달에 졸업인데 졸업대비 열공모드에 들어가기전에 황씨신문 한번 들리게 되었습니다ㅜㅠㅠ
추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여기서 처음 지인분들도 만나게 됬구 저한테 성장하는 좋은 밑바탕이 되준곳 이네요 이곳은^//^ 으쌰 암튼 저 기억하실란가요..오랜만에 다시 들려도 여전히 반갑구 제공해주시는 미자님 랑싸합니다ㅎㅎ// 친쨩언니랑 베르체는 여전히 잘 지내는지 궁금하구..ㅠ 어렸을때 존경해 마지않았던 분들을 소소하게나마 만나게 된 이 감동..ㅎ
친쨩 2010/5/9 (Sun.) 23:07:01
58.239.111.111
헉... 너무 늦게 들어와버렸네요;;
우와 오랜만에 보는 그린님 미자님 네이님 쇼콜라양 ㅠ//ㅠ 안녕하셨나요?

쇼콜라양.. 난 잘지내요 ;ㅅ; 힘든일없고 좋은 하루보내고있기를

언젠가 이글을 보게될 그린님.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 추억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164]
164번 그림
청혈 2009/8/8 (Sat.) 02:47:54
121.158.155.81
몇년전에 잠시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아무튼 청혈이란 이름으로 돌아왔담니닷!!!@ㅂ@
친쨩 2010/5/9 (Sun.) 23:08:10
58.239.111.111
와 제가 첨 들어오기 훨전부터 오셨던분이신듯?
처음뵙네요 ㅎㅎ
[163]
163번 그림
A 2009/5/25 (Mon.) 13:14:59
121.137.113.8
안녕하세요 !
혹시 A라고 기억 하실런지 모르겠네요 헤헤
오래만에 옛그림 보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을 받구...
음 저한테 너무 소중한 곳 이었는데 ..
지금에서야 찾아.. 인사를 드리네요 응허..
촘초미 2009/7/22 (Wed.) 16:25:06
61.33.10.60
지연아 나 소미얌 =_=;;ㅠㅠㅠ
이글보면 연락주삼. 내 네이트온주소야 ㅠㅠㅠ!완전보고싶다.

somi190@네이트.컴
촘초미 2009/7/22 (Wed.) 16:42:32
61.33.10.60
이름이 지연이였는지 지은이였는지 약간 헷갈리네 ㅠ 성은 박씨였던것같구 ㅎ. 꼭 보면 연락줘~ 5월달꺼라 연락이 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정말 보구싶다 ㅠㅠ!
쇼콜라 2010/1/6 (Wed.) 03:36:03
83.208.157.28
우핫! 저 기억하는데..^^ 그 A님과 B님이란 닉네임으로 친구분과 활동하셨던 분 맞으신가요..? 틀리다면 저 정말 죄송하구ㅠㅜ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ㅠㅠㅠ OTL 쨌든 다시 만나뵈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ㅎ/ 쇼콜라 입니다! (기억 못하셔도 전 할말이 없죠..orz)
친쨩 2010/5/9 (Sun.) 23:08:58
58.239.111.111
기억납니다! ㅎㅎ

역시 여긴 추억의 공간이네요.. ㅠㅠ
[162]
162번 그림
청혈,미애 2009/5/4 (Mon.) 23:30:13
112.167.26.244
아주 예전에 활동했었는데..
가족과 그린 그림이라 해서 03년 그림이 남아있었네요.
오랜만에 추억삼아 동생과 그림한장 그리고 갑니다.
쇼콜라 2010/1/6 (Wed.) 03:36:53
83.208.157.28
안녕하세요^^ 옛닉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들리신 분이라니 넘 반갑네요..^/^ 저도 오랜만에 들렸지만..<
그림 정리 작업에 대해서
  1. 정기적으로 그림들을 지우고 있습니다.
  2. 그림 번호로 200 단위마다 정리 작업에 들어갑니다.
  3. 400번 그림이 올라오면 200번까지 그림을 지우고, 600번 그림이 올라오면 400번까지 그림을 지우고 하는 식.
  4. 삭제 작업은 따로 알리지 않으며 제가 그림들을 따로 백업하지도 않습니다. 자기 그림은 직접 미리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5. 몇몇 그림은 따로 화랑 게시판에 올려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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